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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정 단계 / 기록 01
한결 안정된 라인.
붙이는 방법을 조정하면서, 라인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아가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.
3월 5일 - 4월 12일 (39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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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티폴드 F테이프 시제품은 모양이 너무 커요. (지금의 테이프 모양은 시제품을 바탕으로 개선한 거예요)
옵티폴드 시제품은 개선이 필요해요.
최근 며칠은 일반 낮용 테이프를 붙였어요.
바쁜 한 주라서 든든하게 낮용 테이프도 붙이고 싶었어요.
결국 낮용 테이프는 못 붙였지만, 라인은 잘 버텼어요.
F테이프 시제품은 너무 흐물거렸지만, 작게 자르니 그래도 효과가 있었어요.
왜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F테이프를 붙여야 가장 효과적인지 설명했어요.
메건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미리 모양을 다듬은 새 옵티폴드 테이프. (현재 표준 사양)
원하는 라인이 풀릴 뻔했지만 저절로 회복됐어요.
낮용 테이프를 반나절 붙였다가 떼어 내니 원하는 라인이 더 단단해졌어요.
내 눈꺼풀 형태에 더 잘 맞도록 F테이프를 수정하는 실험을 이어 갔어요.
스크린샷 1 보기 ↗
스크린샷 2 보기 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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