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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이닝 단계 / 기록 06
사용 간격이 점점 길어져요.
테이프 없이 지낸 며칠을 기록했고, 한 번 주춤한 뒤에는 붙이는 방법을 다시 점검했어요.
2월 23일 - 3월 4일 (10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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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 중에 원하는 라인이 이틀 연속 풀려서 정말 속상했어요.
메건은 F테이프를 붙일 때 틈을 남겨 둬야 한다고 확신해요.
접혀 들어간 피부가 고르게 분포되지 않아서 라인이 풀린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.
테이프를 쓰지 않았는데도 라인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.
직감이 맞았어요. 피부가 저절로 정리되면서 라인이 4일 동안 유지됐어요.
테이프 없이 지낸 지 5일째, 결국 라인이 풀렸어요.
소재가 더 단단한 옵티폴드의 또 다른 시제품 테이프를 써 봤어요.
다시 옵티폴드를 썼더니 이번엔 라인이 하루 종일, 핫요가를 해도 유지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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